우리가 평가 배터리를 짤 때 손이 먼저 가는 지표는 대부분 출력 쪽이다. 최대 근력, 파워, 힘 발현율, 점프 높이, 스프린트 속도. 힘과 속도가 곧 수행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우리가 평가 배터리를 짤 때 손이 먼저 가는 지표는 대부분 출력 쪽이다. 최대 근력, 파워, 힘 발현율, 점프 높이, 스프린트 속도. 힘과 속도가 곧 수행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30년 된 지구력 모델에 네 번째 축이 붙었다. 그런데 그 축을 키우는 방법으로 논문이 꼽은 것은 무거운 것을 드는 일이었다.
선수와 활동적인 사람 1874명. 56편을 근거 등급으로 갈라 보면 충격파가 통하는 곳과 혼자서는 안 되는 곳이 나뉜다.
530명을 2년간 추적했다. 사람들이 퍼 나르는 문장과 이 논문이 실제로 겁내는 숫자는 서로 다른 곳에 있다.
미국의 6개 스포츠의학 학회가 23년째 이어온 합의문 시리즈. 2024년의 주제는 신기술이 아니라 다친 직후였다.
시간을 반으로 줄이면 무엇을 잃는가. 19편을 모은 메타분석이 답을 내놨는데, 그 답이 결과표와 결론에서 서로 달랐다.
수백만 원짜리 힘판이 있어야 잰다던 그 숫자. 엉치뼈에 붙인 센서 하나가 어디까지 따라붙었는지 그대로 본다.
편심 근력도, 파워도 아니다. 선수를 무너뜨리는 것은 에너지 장부의 만성 적자다.
스포츠 부상 심리학 50년, 첫 합의문이 나왔다. 재활 프로그램에 심리 중재를 통합하지 않을 근거가 더 이상 없다.
41명의 전문가가 3라운드 투표로 정리한 골스트레스손상 임상 프레임워크. 58개 중 41개가 합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