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국제올림픽위원회 합의문 가운데 한 편은 스포츠 상대적 에너지 결핍, 흔히 REDs라 부르는 상태를 다룬다. 그중 오늘 볼 것은 그 합의문의 소위원회가 따로 낸 생리학 모델 편이다.
2023년 국제올림픽위원회 합의문 가운데 한 편은 스포츠 상대적 에너지 결핍, 흔히 REDs라 부르는 상태를 다룬다. 그중 오늘 볼 것은 그 합의문의 소위원회가 따로 낸 생리학 모델 편이다.
30년 된 지구력 모델에 네 번째 축이 붙었다. 그런데 그 축을 키우는 방법으로 논문이 꼽은 것은 무거운 것을 드는 일이었다.
편심 근력도, 파워도 아니다. 선수를 무너뜨리는 것은 에너지 장부의 만성 적자다.
ACL-RSI 고점수와 복귀 기준 조기 충족이 재부상의 위험 신호일 수 있다는 이차분석.
48개 중재군, 선수 541명. 무엇을 얼마나 시킬 것인가를 처방 변수별로 갈랐다.
단일 진단검사가 없는 증후군을 어떻게 점수화할 것인가. 3단계와 4색 신호등, 그 임상적 함의를 읽는다.
“성실한데 안 변하는 사람” 이야기 2023년 최고 권위의 생리학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