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가 배터리를 짤 때 손이 먼저 가는 지표는 대부분 출력 쪽이다. 최대 근력, 파워, 힘 발현율, 점프 높이, 스프린트 속도. 힘과 속도가 곧 수행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우리가 평가 배터리를 짤 때 손이 먼저 가는 지표는 대부분 출력 쪽이다. 최대 근력, 파워, 힘 발현율, 점프 높이, 스프린트 속도. 힘과 속도가 곧 수행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다.
수백만 원짜리 힘판이 있어야 잰다던 그 숫자. 엉치뼈에 붙인 센서 하나가 어디까지 따라붙었는지 그대로 본다.
LPT와 LVT 21편을 종합하면, 신뢰할 수 있는 측정 조건은 생각보다 좁다.
레이스 분석과 랜드 트레이닝, 경기력 예측을 하나의 직무로 묶었다.
단축수영장에서 스타트는 레이스 타임의 최대 26퍼센트, 턴은 최대 56퍼센트를 차지한다. 932경기가 만든 기준선이다.
“하체를 키워야 빨라진다”는 대한민국 상식에 금을 낸 논문
케이던스만 보던 시대를 끝낸 논문, 리햅포먼스가 다시 읽는다.